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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17세의 어느 시골마을에 살던 그는
학업보다 생계를 위하여
서울의 한 양복점에 취직을 한다.

어린 나이에 처음부터 옷을 배울 수 없었다.
처음엔 잔 심부름과 궂은 일을 도맡아 하였다.

그 당시 사람들은 그를 ‘꼬마’ 라 불렀다.

‘꼬마’는 사실 처음에는 남자가 바느질을
하는 것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했다.

시골에서는 보통 바느질을 어머니, 또는
동네 아주머니들이 하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꼬마’가 가장 먼저 배운 옷은 ‘바지’

그 동안 곁눈질로 배웠던 재봉 기술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였고,
처음엔 온갖 실수 덕에 혼도 많이 났다.

하지만 그렇게 1년, 2년, 3년…시간이 흐르고,
22살 군 입대 전까지 계속해서
‘바지’ 만드는 법을 배우고 익혔다. 

그 후 자켓은 물론 재단까지 익히기 위하여
계속해서 실력있는 ‘테일러’를 찾아가
몇 년을 배우고 또 배웠다. 

어쩌면 ‘꼬마’의 인생에서 20대는
옷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또 배웠던
기억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지독하게 한 ‘길’ 만 걸어온 ‘꼬마’가
현재의 
해리슨테일러 45년 경력의
‘마스터 테일러’ 이다.

.
.

언젠가 그가 말했다.

“항상 재단을 할 땐 내가 ‘선생님’이고,
누군가에게 
강의를 하듯이
상상을 하면서 옷을 만든다”


이는 어린 시절에 품었던
옷에 대한 열정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꺼내어서 복습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들을 추구하고자 하는
‘마스터 테일러’ 의 의지가 아닐까?

오늘도, 내일도 ‘꼬마’는 누군가를 위한
‘세상에 단 한 벌 뿐인 수트’ 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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